인도네시아 사령탑서 경질…SNS 통해 작별 인사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이 28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인도네시아와 호주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신태용 감독과 인도네시아의 팬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인니 신태용신태용 sns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안영준 기자 '김우민 부상'에 어깨 무거워진 황선우…자유형 200m 2연패 도전[AG]'캡틴' 이기혁 "토너먼트엔 약팀 없다…더 독하게 해야"[AG]관련 기사"신태용은 인생 최고의 코치"…일방적 경질에 인니 선수들도 아쉬움신태용 감독 "기니전, 45년 축구인생 최악의 판정…그래도 인니는 성장""신태용 감독님 울지 마세요, 당신은 영웅입니다"…인니 코치가 남긴 편지"암흑기가 왔다" "인니에 패한 게 실화?"…축구협회 SNS에 분노 댓글 1만5000개한국전 앞둔 신태용 감독, 인니와 2027년까지 계약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