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이미지 없애고 'NEXT' 의미 담아 전북 현대 B팀이 N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전북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전북 N팀안영준 기자 "승리 강탈당했다" 현대캐피탈, 배구연맹에 공식 이의제기16세8개월21일…광주 박성현, K리그1·2 최연소 출전 신기록관련 기사전북현대 미래 유망주, '연합팀' 구성해 포르투갈 '이베르컵' 참가프로축구 전북, '18세' 김예건 준프로 계약 체결전북, N팀 사령탑에 'K리그 베테랑' 권순형 감독 선임포옛 떠난 K리그1 챔프 전북현대, 새 사령탑에 정정용 감독 선임'33경기 무패' 산 증인 최철순 "최강희와 포옛, 많이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