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이미지 없애고 'NEXT' 의미 담아 전북 현대 B팀이 N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전북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전북 N팀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어디 갈까 고민된다면 춘천으로…한글날 연휴 행사 '한가득'전북, '18살에 프로 데뷔골'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제14회 최갑석 가요제, 5월3일 오수의견관광지 특설무대전북현대 미래 유망주, '연합팀' 구성해 포르투갈 '이베르컵' 참가프로축구 전북, '18세' 김예건 준프로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