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갖고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겠다"전북 현대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김예건. (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준프로김예건김도용 기자 '조별리그 마지막'까지 긴장감 늦출 수 없는 이유? 이게 바뀌었다정몽규 회장 깜짝 사퇴에 홍명보호도, 협회 실무진도 예상 못해 당황관련 기사K리그 선수 등록 1005명 '역대 최다'…1부 평균 연령 26.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