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조 1위 베트남, A조 2위 싱가포르와 4강전베트남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 ⓒ AFP=뉴스1지난 3차전 당시 베트남을 꺾고 기뻐하는 인도네시아 선수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상식호 베트남ㅂㅔ트나안영준 기자 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K리그1 강원과 인천, 22R 순연 경기서 0-0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