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28경기 뛴 베테랑이자 핵심 수비수현대제철에서의 10년 뒤로 하고 새 도전김혜리(대한축구협회 제공) 지난해 열린 WK리그 경기에서의 김혜리(오른쪽). 2023.11.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혜리 이적여자축구인천 현대제철안영준 기자 한국 감독 후보였던 르나르, 코트디부아르 지휘봉 잡는다'대학 선배' 김동준,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 유니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