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조 하혁준 감독의 라오스, 네팔과도 경쟁조 1위 차지하면 본선 진출권 획득베트남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된 김상식 감독이 6일(한국시간) 하노이 베트남축구협회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2024.5.6/뉴스12027 AFC 아시안컵 최종예선 조 추첨 결과. (AFC SNS 캡처)관련 키워드김상식 감독베트남2027 아시안컵한국일본사우디아라비아이상철 기자 컴파운드 男 개인전 첫 우승 김종호 "내가 金 딸 줄이야"[AG]남자 배구도 '노메달'…'최강' 이란에 밀려 8강 탈락[AG]관련 기사'동남아 월드컵' 2연패 김상식 감독 "하루만 '왕의 남자'…이젠 다시 도전"한국 상대하는 김상식 베트남 감독 "최고의 도전, 피하지 않겠다"'67년 만에 우승 도전' 한국 축구, 아시안컵서 UAE·베트남과 E조 편성李대통령,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만나 감사…"축구로 이어진 양국 우정"李대통령 "'킹스포츠의 킹' 김상식 베트남 축구 감독 자랑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