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팀 선수 위주로 나서, 김두현 감독은 국내 잔류8일 서울 이랜드와 K리그1 잔류 놓고 최후 일전전북 현대 공격수 진태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와 서울 이랜드는 8일 오후 2시25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현대서울 이랜드ACL2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이상철 기자 농구 '황금 세대'가 해냈다…귀화선수 없이 12년 만에 금메달[AG]'에이스' 이현중, 金 따고 병역 혜택까지…NBA 도전에도 탄력[AG]관련 기사이정효의 수원, 3부 부산교통공사에 역전패…코리아컵 2R 탈락 수모승격팀 안양, 디펜딩 챔피언 울산 잡았다…전북·대구는 역전승(종합)독감 걸려도 링거 맞고 골 넣은 문선민 "선수는 경기장에서…"'잔류' 전북 vs '승격' 서울E…승강 PO 최종전, 한 팀만 웃는다잔류 스트레스에…김두현 전북 감독, 신경성 위염에 ACL2 원정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