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29분 황인범 패스 받아 득점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배준호 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배준호한국 쿠웨이트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전방 헤집고 압박하고 골까지…'탱크' 오현규, 원톱 경쟁력 입증했다'나의 실패가 반면교사' 홍명보 "10년 전과 지금 완전히 달라"11회 연속 월드컵 진출·16년만의 무패 본선행…63명 태극전사들이 해냈다[뉴스1 PICK]11회 연속 월드컵 진출 축구대표팀, 쿠웨이트전 대승으로 예선 마무리홍명보호 '신성' 배준호 "강인이형,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는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