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7시 ACL2 조별리그 4차전 전북 현대의 김두현 감독(왼쪽)과 이수빈(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김두현전북 슬랑오르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