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7시 ACL2 조별리그 4차전 전북 현대의 김두현 감독(왼쪽)과 이수빈(전북 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전북 김두현전북 슬랑오르안영준 기자 김효열 감독 "나고야 AG 앞둔 한국 경영, 항저우 때보다 위에 있다"나고야AG 앞둔 한국수영, 시드니 국외훈련…금메달 향한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