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서울 이랜드만 역전 우승 경우의 수 남아충남아산(흰색 유니폼)이 30일 열린 K리그2 수원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의 유병훈 감독(오른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1부리그 승격FC안양충남아산수원 삼성서울 이랜드이상철 기자 '시즌 개막 후 최대 위기' LG…어깨 무거운 '에이스' 톨허스트MLB 애슬레틱스 구단주·박찬호, KBO와 교류 논의관련 기사K리그1 FC안양, 네덜란드 '멀티 수비수' 대니 바커 영입돌고돌아 가장 높은 무대에 나란히 선 이영민-유병훈 감독 "뿌듯하다"1부에서 첫 지략 대결 이영민-유병훈 "이번 주엔 연락도 안 했다…총력전"K리그2 충남아산, 새 사령탑에 안드레 전 대구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