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으로 C조 1위 차지북한이 24일(한국시간) 열린 2024 FIFA U17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잉글랜드를 4-0으로 완파했다. (AFC SNS 캡처)관련 키워드북한한국일본FIFAU17 여자 월드컵이상철 기자 흥국생명, 풀세트 끝 기업은행 6연승 저지하고 4연승 신바람여자농구 꼴찌 신한은행, 2차 연장 끝에 BNK 잡고 9연패 탈출관련 기사[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