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10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를 찾아 관중석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문체부감사최종 발표정몽규 회장이상철 기자 '국민 타자' 이승엽, 저소득층 환아 수술비 6000만원 후원올림픽 앞둔 빙속 김민선·이나현, 나란히 동계체전 2관왕관련 기사K리그 오심 대책?…최휘영 장관 "판정에 책임지는 체계 만들 것"문체부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U23 감독 선임·광주FC 논란…'초짜' 김승희 전무 앞에 놓인 숙제소통 강조한 김승희 KFA 전무 "이토록 거센 변화 요구 처음…신뢰 회복 약속(종합)'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재차 제동…법원, 문체부 항고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