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결과 발표하며 정몽규 등 중징계 요구…축협, 불복소송 제기1·2심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 예방 긴급성 인정"…본안 내달 시작정몽규 신임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축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 후 당선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몽규대한축구협회문체부서울고법징계요구서한샘 기자 대법 "보험 해지권 기산점, 통지 의무 위반 '인지 시점'으로 봐야"정성호 법무부 장관, 검사 11명에 유공 정부포상 전수관련 기사'홍명보호 3차전 장소' 몬테레이…"멕시코서 가장 안전, 치안 집중"등 돌린 팬들 돌아오게 하는 방법…축구협회장의 대답은?정몽규의 믿음 "월드컵, 16강 진출…4년 전보다 실력 균형 잡혔다"'대기업 오너' 정몽규는 왜 욕 먹는 축구협회장 4선에 도전했을까?대한축구협회, 2031·2035 AFC 아시안컵 유치의향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