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으로 소집 제외…대표팀은 3연승축구 대표팀의 손흥민. 2024.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이라크에 3대 2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국 이라크손흥민안영준 기자 "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스코틀랜드·잉글랜드 격파한 일본…'월드컵 우승' 다크호스 됐다관련 기사한국 축구 올해 최고의 경기와 골은?…오늘부터 팬 투표 시작또 썰렁한 A매치 관중석…"KFA 향한 불만+추운 날씨+상대 네임벨류"'A매치 최근 6경기 4골' 오현규, 홍명보호 원톱 경쟁서 앞서 나간다미국전 완승 이끈 이동경·김진규·조현우…국내파 경쟁력 있다"관중석이 새들로 가득 차'…관중 193명, 흥행과 멀어진 동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