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도움…"강인이형 따라가려면 멀었다"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배준호가 크로스를 올리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준호홍명보이강인이라크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홍명보호 귀국 현장 온도 차…감독에 거센 야유, 손흥민에 따뜻한 위로5-0 대승 잊어라, 엘살바도르는 다르다…상대도 진지한 최종 리허설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한국 축구 이끌 2000년대생 조명…'이강인과 Z세대' 출간이강인·전진우·오현규 선발, 손흥민 벤치 대기…쿠웨이트전 명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