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인범이 이라크 아이만 후세인에게 동점골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라크홍명보오세훈오현규이재성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이라크 원정 홍명보 감독 "힘든 여건 이겨내고 좋은 경기 할 것"축구 대표팀, 전세기로 이라크행…40도 넘는 더운 날씨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