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로 끌려가다 후반 41분 정일관 동점 골 넣어2무 1패로 A조 5위에 머물러북한이 11일(한국시간) UAE 알아인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A조 3차전에서 UAE와 1-1로 비겼다. ⓒ AFP=뉴스1UAE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루 벤투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UAE파울루 벤투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요르단·우즈벡, 사상 첫 월드컵 진출…자책골에 운 북한, 첫승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