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후 11시 요르단과 월드컵 3차예선 킥오프최전방은 주민규, 최후방은 조현우 맡아축구대표팀의 황희찬.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요르단황희찬이강인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요르단에 빚 갚고 분위기 바꾼 홍명보호 귀국…"다 잊고 이라크전 준비"(종합)'이재성 선제골' 홍명보호, 요르단 원정서 1-0으로 전반 종료황희찬, 손흥민 빠진 왼쪽 날개로…오른쪽 이강인, 주장은 김민재(종합)요르단전 교체아웃 황희찬 "근육 좋지 않았어…몸 관리 중요성 깨달아"[아시안컵]요르단은 아직 '건강한 황소' 황희찬을 막아보지 못했다[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