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손흥민, 홍명보 감독, 이재성(왼쪽부터)/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요르단축구대표팀손흥민김민재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부상서 돌아온 황인범 "아직 종아리 불안…6월에는 행복하게 웃겠다"요르단 감독 "수비수 헌신으로 한국과 비겨…월드컵 나갈 수 있다"홍명보 감독 "3경기 연속 무, 팬들께 죄송…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베테랑' 이재성 "아직 조 1위…요르단 충분히 이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