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빠진 홍명보호, 오후 11시 요르단과 맞대결경험 많은 이재성·황희찬 기대…배준호·엄지성도 대안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과 황희찬(오른쪽).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축구대표팀의 손흥민, 홍명보 감독, 이재성(왼쪽부터)/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요르단축구대표팀손흥민김민재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부상서 돌아온 황인범 "아직 종아리 불안…6월에는 행복하게 웃겠다"요르단 감독 "수비수 헌신으로 한국과 비겨…월드컵 나갈 수 있다"홍명보 감독 "3경기 연속 무, 팬들께 죄송…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베테랑' 이재성 "아직 조 1위…요르단 충분히 이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