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전 무승부 아쉽지만 분위기 처질 필요 없어"25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8차전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 대한민국 황인범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요르단황인범축구대표팀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손흥민, 요르단 상대 원톱…통산 133번째 A매치, 이운재와 공동 3위홍명보 감독 "황인범 몸 상태 좋아…밀집 수비 깰 방법 있다""이게 축구야?" "집으로 돌아가"…박수 대신 '엿' 받은 클린스만 감독"8실점한 팀 우승할 수 있나요?"…황인범 "역사는 새로 만들어진다" [아시안컵]비판 이겨낸 황인범 "과도한 비난? 성적으로 증명하겠다" [아시안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