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요르단 원정서 결승골…"내 역할에만 집중" "한국 잔디에 스트레스…과거보다 더 안좋아졌다"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재성이 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전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8차전을 치른다. 2025.3.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성축구대표팀요르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