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의 황희찬(왼쪽) ⓒ AFP=뉴스110일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희찬이 선취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10/뉴스1관련 키워드황희찬울버햄튼한국 요르단손흥민 부상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관련 기사배준호, 홍명보호 소집…쿠웨이트전 출격 대기'불안했던 출발' 이겨낸 홍명보호…세계 6번째 11연속 본선 진출'본선 확정 도전' 홍명보호, 손흥민 명단 제외…이강인·황희찬 선발 출격35년 만에 이라크 원정…평양 다녀온 손흥민·이재성 경험이 절실하다컨디션 최고조 때 경쟁자 주춤…전진우, 이라크 원정은 절호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