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1명 빠진 경남과 1-1 무승부극적인 승리로 K리그2 4위에 오른 수원 삼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수원 삼성성남FC부산 아이파크김도용 기자 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관련 기사2025 K리그 입장 수입 '461억 원' 역대 최고…1위 서울, 2위 전북"하루살이로 살지 않을 것"…1년 만에 승격 인천, '생존왕'부터 뗀다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최대 4팀 승격 가능…분주한 K리그2 겨울승격 간절한 K리그2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