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김대원 연속 골로 2-0 승리김천 상무의 이동준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김천 상무인천 유나이티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부 승격 인천, 용병 제르소·무고사에 '30억 투자' 남는 장사였네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2027시즌 K리그1 '12팀→14팀' 확대…K리그2 최대 4팀 승격 가능이동경, K리그1 MVP 등극…전북 우승 이끈 포옛, 감독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