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김대원 연속 골로 2-0 승리김천 상무의 이동준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김천 상무인천 유나이티드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K리그 국내 선수 '연봉킹' 15억9000만원 이승우…외인 1위는?K리그1 전지 훈련, 유럽이 대세…K리그2는 태국 선호2027시즌 K리그1 '12팀→14팀' 확대…K리그2 최대 4팀 승격 가능이동경, K리그1 MVP 등극…전북 우승 이끈 포옛, 감독상(종합)인천, 1년 만에 K리그1 간다…경남 꺾고 K리그2 조기 우승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