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김대원 연속 골로 2-0 승리김천 상무의 이동준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1김천 상무인천 유나이티드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관련 기사'창단 첫 개막 4연승' 서울, 선두 도약…승격팀 인천 첫승(종합)[K리그1] 전적 종합(22일)'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종합)[K리그1] 전적 종합(28일)울산 돌아온 김현석·벤투호 왼팔 세르지우…다시 뛰는 이청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