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생명 끝날 수 있음에도 "열람 필요성 못 느껴"승부 조작 혐의로 중국축구협회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은 축구선수 손준호. 2024.9.1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손준호손준호 승부조작 논란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충남아산 서포터, 손준호 주장 선임 반발…"승부조작 의혹 해소 안돼"'판결문 논란' 손준호 측 "FIFA서 다 끝낸 이야기를 다시…당혹스럽다""살살 뛰고 4000만원 받았다"…승부조작 혐의 손준호 판결문 공개 파장성남, '차두리호' 화성에 2-0 승리…손준호는 충남아산서 복귀전(종합)다시 뛰는 손준호, 충남아산 입단…"새로운 시작, 팀 승격 돕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