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가 훼손된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모습. . 2024.9.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라크전 대체 경기장 중 하나로 꼽히는 용인미르스타디움 전경(용인시 제공) ⓒ News1 김평석 기자관련 키워드잔디 논두렁한국 이라크서울월드컵경기장안영준 기자 신지아·김채연·이해인, 첫 올림픽 설레임…차준환, 3회 연속 도전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관련 기사9개월 만에 '홈에서 홈경기'…홍명보호, 월드컵 예선 최종전 서울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