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유로 2024 영플레이어 야말강원FC의 양민혁(왼쪽)/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 ⓒ AFP=뉴스1관련 키워드양민혁강원FCCIES라민 야말김도용 기자 2027 아시안컵, 12월로 연기되나…협회 "아직 결정된 것 없어"안세영, 여수서 시즌 11승 도전…코리아 오픈 출격 확정관련 기사토트넘 입단 앞둔 양민혁, FIFA도 인정…올해의 신예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