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분 팔레스타인 골 오프사이드 '가슴 철렁' 막판 이강인·황인범 결정적 슈팅 아쉽게 무산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전반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대한민국 손흥민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1차전 대한민국과 팔레스타인의 경기, 전반 대한민국 이강인이 강력한 슈팅을 때리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