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민간인 사망은 비극이지만…그들은 바로 문 앞에서 우리 노려" 결연이스라엘 '기드온의 전차' 지상작전 확대…국제사회 압박도 최고조2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쪽과 인접한 이스라엘 남부 기바트 코비 전망대에서 바라본 가자지구 철책 너머로 로켓 공격에 의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 모습. ⓒ News1 (스데로트=뉴스1) 김예슬 기자이스라엘방위군(IDF) 관계자가 기바트 코비 전망대에서 20일(현지시간) 한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News1 (스데로트=뉴스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이스라엘가자지구팔레스타인중동전쟁김예슬 기자 대북 '인도 지원'→'인도 사업'으로 명칭 변경…2년 반 만에 규정 손질"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관련 기사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전쟁 중계' 러 기자 등 뒤에 미사일 쾅…"이스라엘 고의적 공습"세계식량계획 "이란 전쟁, 6월까지 계속되면 4500만명 기아 발생"[AI병법③] AI가 고른 표적…전쟁 자동화 논쟁 확산'저항의 축' 하마스, 이란에 "주변국 공격 자제해달라" 이례적 만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