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는 차범근, 3위는 박지성손흥민(왼쪽)과 차범근 2018.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맨유에서 뛰던 시절의 박지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박지성차범근손차박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어쩌면 마지막' 손흥민, 아직 끝나지 않은 월드컵 도전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10년 한결같은 팔방미인' 이재성, 센추리클럽 가입 임박공은 이제 손흥민에게 넘어갔다 [임성일의 맥]한국 여자 축구 구한 지소연의 '원더골'…전설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