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마이클 김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 선임…박지성은 고문으로

전력강화실 신설, 선수 영입 시스템의 전문화 구축

본문 이미지 - 전북 현대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가 된 마이클 김 (전북현대 제공)
전북 현대 신임 테크니컬 디렉터가 된 마이클 김 (전북현대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지성이 21일 오전 경기도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전북현대 클럽 어드바이저 위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북 현대 제공) 2021.1.21/뉴스1
박지성이 21일 오전 경기도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전북현대 클럽 어드바이저 위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전북 현대 제공) 2021.1.21/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