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권경원 극적 동점골로 대구와 2-2 무승부 인천은 광주 꺾고 2개월 만에 승리전북 현대를 완파하고 선두에 오른 김천 상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김천 상무 원정에서 0-4 대패를 당한 전북 현대.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수원FC의 권경원.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K리그1김천 상무전북 현대수원FC김도용 기자 손흥민 "찬스가 왔을 때 골 넣어야…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