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울산전 4연승…이정효 감독 100번째 경기서 50승 달성'린가드 첫 필드골' 서울, 홈 3연승…전북은 최하위 탈출홍명보 울산HD 감독이 10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 광주FC의 경기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은 이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2024.7.10/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K리그 100번째 경기에서 50승을 달성한 광주FC의 이정효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서울의 린가드가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전북 현대 공격수 티아고가 득점 후 벤치로 향하며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홍명보울산 HD광주FC린가드전북 현대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이젠 우승이 익숙한 울산…사령탑 이탈과 외부 변수 다 극복하고 'V5'홍명보호에 첫 승선한 이재성 "감독님 첫인상은 무서웠는데…"[뉴스1 PICK]"우리만의 축구 문화 만들 것"…한국축구기술철학 워크숍 찾은 홍명보 감독'홍명보 선임' 논란 뛰어든 정치권…인기편승·망신주기 반복 우려대표팀 지휘봉 잡은 홍명보, 울산 바로 떠났다…선수단에 작별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