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토트넘과 친선경기서 착복팀 K리그의 유니폼을 입은 양민혁.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팀 K리그토트넘 홋스퍼산리오캐릭터즈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