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부터 시작…오현규‧권혁규‧정상빈 등 해외 진출 발판올해 양민혁 두각…대전 윤도영‧서울 강주혁 등 주목강원FC의 양민혁.(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오현규.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준프로 계약양민혁오현규김도용 기자 체육 교사 권유로 잡은 돛…2011년생 최지운, 亞 정상 올랐다[AG]한국 유도, 또 혼성 단체전 우승 무산…준결승서 카자흐에 패배[AG]관련 기사20번째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뉴캐슬, 2007년생 박승수 이적 추진친정팀 찾은 양민혁 "흥민이형이 '영어공부 하라' 조언"…"월드컵 출전이 목표""양민혁이 돌아왔다"…'축구도시 강릉' 주황빛 물결로 가득양민혁, '친정팀' 강원 팬들에게 커피차 쏜다떡잎부터 다른 예비 스타…'신성' 윤도영을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