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일정 돌입…조 2위까지 본선 직행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중동 5개국을 상대한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국은 27일 오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진행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 추첨 결과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B조에 묶였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월드컵예선이라크요르단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관련 기사홍명보 부임 후 '22개월 21경기'…내일 월드컵 '최정예 멤버' 공개'전쟁통' 이라크, 볼리비아 꺾고 40년 만에 월드컵 진출…아시아 9팀[해축브리핑] 북중미행 출전권 잡을 6팀은 누구?…PO 본격 돌입피파 "중동 전쟁에도 월드컵 연기는 불가…매일 상황 평가 중"이란, 월드컵 불참하면 최소 154억원 손실…다음 대회 출전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