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일정 돌입…조 2위까지 본선 직행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에서 중동 5개국을 상대한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국은 27일 오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본부에서 진행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 추첨 결과 이라크, 요르단, 오만, 팔레스타인, 쿠웨이트와 B조에 묶였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월드컵예선이라크요르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2026년 '축구의 시간' 개봉박두…U23 이민성호, 이란을 넘어라'스포츠의 해 2026년' 첫 테이프 이민성호에 내려진 특명한국 축구 올해 최고의 경기와 골은?…오늘부터 팬 투표 시작12·3 비상계엄 1년, '국회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 구속심사…이번주(1~6일) 일정또 썰렁한 A매치 관중석…"KFA 향한 불만+추운 날씨+상대 네임벨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