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아시안컵 4강서 한국 2-0 제압후세인 아모타 감독이 요르단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024.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요르단후세인 아모타 감독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상철 기자 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기자의 눈] '태극기'가 위험한 물건? 일본의 엉뚱한 딴지관련 기사박수 받은 요르단 감독 "한국 두렵지 않아…골 넣을 자신 있었다"[아시안컵]요르단 감독 "한국, 조별리그 때와 확 달라…역시 아시아 최강"[아시안컵]클린스만 감독 "개선할 부분 많아…플랜A는 문제 없어"[아시안컵]클린스만호 2차전 상대 요르단, 카타르 2-1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