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슈팅과 패스…컨디션 올라온 모습 보여주장 완장을 차고 풀타임을 뛴 린가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선수들을 격려하는 린가드(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_ 서울 린가드. 2024.3.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입단 환영식에서의 린가드 2024.3.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린가드린가드 레스터린가드 풀타임안영준 기자 강원, ACL2 첫판서 키치와 0-0…수적 우위 못 살렸다남북 여자축구 동반 8강 진출…21일 조 1위 놓고 맞대결(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