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에서 대한민국 손흥민이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에서 대한민국 이강인이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중국월드컵이재상 기자 '2026년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3월 27~29일, 세텍서 개최박단유,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서 통산 '8승' 수확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관련 기사[CES 결산]下 美 안방 점령한 중국…세계가 주목한 韓 기술은?[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中, 李대통령 임정 유적지 방문 부각…"군국주의 맞선 공동 기억"[동행취재]中, 美 안방서 '피지컬 AI' 종주국 선언…ESG 관심 시들김혜경 여사 "李대통령 퇴근하면 같이 '1일1팩'…가성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