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이강인이 선취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강인중국월드컵 예선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이재상 기자 '2026년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 3월 27~29일, 세텍서 개최박단유,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서 통산 '8승'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