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대한민국 이강인이 선취골을 넣은 뒤 손흥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이강인 결장' PSG, 승부차기 혈투 끝 프랑스 슈퍼컵 4연패[오늘의 국회일정] (9일, 금)광주 서구 AI 전문가 김상균 교수 초청 강연…'AI시대 살아가는 법''40세에 순국' 나창헌 선열…대전현충원 1월 이달의 영웅 스토리이강일 의원 "홈플러스 청주 성안점 폐점 위기 면해…영업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