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전 선제골을 넣은 이강인 ⓒ 로이터=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주민규가 A매치 데뷔골을 넣고 김도훈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월드컵 예선이강인주민규김도용 기자 여자축구연맹, WK리그 체계 정비 착수…15일 실무자 회의 개최신민준 9단, LG배 결승 2국서 이치리키 제압…15일 최종전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본선 엔트리' 질문에 홍명보 감독 "내년 5월 일 아무도 몰라"한국 축구 올해 최고의 경기와 골은?…오늘부터 팬 투표 시작아기레 멕시코 감독 "한국전 아주 힘들 것…이강인 내 아들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