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규, A매치 첫 골, 황재원은 A매치 데뷔한국이 싱가포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5차전 전반전을 2-0으로 마쳤다. ⓒ 로이터=뉴스1싱가포르전 선제골을 넣은 이강인 ⓒ 로이터=뉴스16일 오후(현지시간) 싱가포르 더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주민규가 A매치 데뷔골을 넣고 김도훈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6.6/뉴스1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월드컵 예선이강인주민규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손흥민 향한 홍명보 신뢰 "여전히 우리 팀의 중심…의심해본 적 없다"'0-4 충격패' 한국 축구는 어쩌다 '오합지졸'이 되었나?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홍명보호, 내일 '가상의 남아공' 코트디부아르 상대…스리백+중원 실험 계속'한국의 화려한 2선' 그 속에서도 빛나는 이재성…홍명보호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