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에서 준비 상황 밝혀"선수들 소속팀과 소통 중…본선 때 컨디션이 중요"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은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년 본선 무렵 컨디션"이라고 선수 선발 기준을 거듭 밝혔다. (홍명보 장학재단 제공)내년 5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 예상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래서 홍명보 감독은 끝까지 문을 열어두겠다고 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홍명보축구대표팀본선 엔트리관련 기사조타수 황인범이 돌아왔다…월드컵 5개월 앞둔 홍명보호 낭보홍명보 감독 "멕시코 고지대 적응 중요…전문가들과 과학적으로 분석 중"길을 만드는 박진섭, 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기를 [임성일의 맥]"평소에 뛰어야 잘 뛴다"…홍명보 감독은 계속 '내년 6월'을 본다평가전이나 이겨야하는 11월 2연전…홍명보호 엔트리, 이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