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박태하 포항 감독(왼쪽)(포항 제공) 관련 키워드박태하포항급식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