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휴식 후 월드컵 예선 준비해야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손흥민이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5.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 입국손흥민 토트넘손흥민 공항안영준 기자 벵거가 본 아시아 축구 부진 이유 "현대 축구 템포에 적응 못 했다"체육공단, '대한민국 환경대상'서 ESG 경영 부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