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와 일대일 찬스서 침착한 마무리LA FC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손흥민 골손흥민 5분 만에 골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관련 기사'뒤숭숭' 모레노호, 새 얼굴 뜰까…이기혁 등 AG 금빛 주역 주목'골대 불운' 손흥민, 2경기 연속 득점 무산…LA FC, 뉴욕과 무승부손흥민, AFC 선정 아시안컵 빛낼 스타 "아시아의 위대한 선수"'손흥민 1골 2도움' LA FC, 오스틴 3-1 제압…5경기 만에 승리박지성 "이강인,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능…손흥민처럼 성장할 잠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