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하·최성용·조용형 코치 등 '김도훈호' 합류축구대표팀 6월6일 싱가포르전과 11일 중국전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태국과의 경기 시작에 앞서 황선홍 감독을 비롯한 대한민국 코치진 및 선수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박건하 수석코치(왼쪽), 최성용 코치(가운데), 조용형 코치(대한축구협회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조용형김도훈 감독박건하안영준 기자 이영표 "아쉬운 실점 장면 빼고는 멕시코보다 잘했다""손흥민 움직임 좋았는데 '공격 숫자' 부족…조규성 기가 막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