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 대회부터 개근파리 올림픽 본선에 오른 일본 남자축구대표팀을 응원하는 팬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 올림픽일본 축구축구 황선홍호안영준 기자 '13세 中 '수영 신동' 위쯔디 벌써 3관왕…"아직 고칠 점 많다"[AG]'어깨 부상' 김우민, 계영 400m 예선 출전…"동료들 부담 덜어줄 것"[AG]관련 기사일본, 이라크 꺾고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우즈베크와 결승전신태용 감독의 인니, AFC U23 준결승서 우즈베키스탄과 4강 맞대결수동적인 경기 운영+어수선한 수비…황선홍호, 내용도 결과도 다 졌다감독 없이 10명이 싸우는 한국, 인니와 2-2로 연장 돌입서로를 넘어야 하는 황선홍-신태용, 뚝심의 황새냐 꾀 많은 여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