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을 꺾고 U23 아시안컵 8강에 오르자 환호하는 인도네시아 팬들. ⓒ AFP=뉴스1인도네시아 대표팀을 이끄는 신태용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태용인도네시아U23 아시안컵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신태용 경질 후 월드컵 진출 실패' 인도네시아, 허드먼 감독 선임'위기의 울산' 구원 등판 신태용…그는 또 '난놈'이 될 수 있을까KFA 전강위 구성, 안 하나 못 하나…U23 대표팀 감독은 언제 뽑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