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전강위원장 선임됐으나 위원회 출범 감감무소식U23팀 사령탑 1년 공석…6월 일정 소화 쉽지 않아새로운 전력강화위원장이 결정됐으나 아직 위원회는 구성되지 않았다. 해야할 일이 많은데 아직 삽도 뜨지 못하고 있다.ⓒ News1 김도우 기자역대 최연소 전력강화위원장으로 선임된 현영민 위원장(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이미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낸 U23 대표팀인데 6월 일정도 활용하지 못할 공산이 커 보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KFA전력강화위원회관련 기사김정수 전 제주 감독, '공개 채용' 남자 U-20 축구대표팀 사령탑 선임'PSG 3관왕' 이강인, 손흥민 제치고 생애 첫 KFA 올해의 선수'U23 아시안컵 실패' 이민성 감독 유임…LA 올림픽 대표팀 감독 별도 선임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대한축구협회, 남자 20세 이하 대표팀 감독 사상 첫 '공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