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전강위원장 선임됐으나 위원회 출범 감감무소식U23팀 사령탑 1년 공석…6월 일정 소화 쉽지 않아새로운 전력강화위원장이 결정됐으나 아직 위원회는 구성되지 않았다. 해야할 일이 많은데 아직 삽도 뜨지 못하고 있다.ⓒ News1 김도우 기자역대 최연소 전력강화위원장으로 선임된 현영민 위원장(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이미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로 보낸 U23 대표팀인데 6월 일정도 활용하지 못할 공산이 커 보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KFA전력강화위원회관련 기사'96년생 은퇴설'에 의심받는 축구대표팀 리더십…협회 "개선 노력"'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입국 전부터 K리그 분석한 모레노 감독…"김천 상무까지 파악"'스스로 투명하게 홍명보 뽑았다더니'…2년 만에 말 바꾼 이임생'16일 간 4경기' 결코 가볍지 않은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무게